카테고리 없음
오늘 친구한테 뜻밖의 선물을 받았다. 생일도 아닌데 작은 다육이를 줬다. 평소에 내가 식물 좋아하는 걸 기억해준 거다. 그걸 보자마자 마음이 따뜻해졌다. 이런 세심한 배려가 정말 감동적이었다. 앞으로 더 소중히 키워야겠다.